[되/돼],[되라/돼라][뵈/봬],[던/든] ,[로서/로써],[대/데],[왠/웬]모든케이스 완벽정리


  • '돼'와 '되'를 올바르게 기억하는 방법에 대한 내용을 정리해보겠습니다.

  • '돼'와 '되'는 각각 '되어'와 '되'의 준말입니다. 그러므로 '되어'로 대체 가능한 경우에는 '돼'를 사용하고,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'되'를 사용합니다.

  • '돼'와 '되'를 끝맺음에 사용할 때는 무조건 '돼'를 사용하는 것을 강조합니다.

돼"와 "되"

  • "돼"는 "되어"의 준말이다. "돼" = "되" + "어".

  • "돼"는 "되어"로 바꿔봤을 때 말이 되면 "돼"이고, 말이 안 된다면 "되"이다.

  • "돼" 다음에 오는 경우를 예시를 통해 설명한다.

  1. "ㄱ"이 오는 경우: "되"를 사용한다.

  2. "ㄴ"이 오는 경우: "되"를 사용한다.

  3. "ㄷ"이 오는 경우: "되"를 사용한다.

  4. "ㄹ"이 오는 경우: "돼"를 사용한다.

  5. "ㅁ"이 오는 경우: "되"를 사용한다.

  6. "ㅂ"이 오는 경우: "돼"를 사용한다.

  7. "ㅅ"이 오는 경우: "돼"를 사용한다.

  8. "ㅇ"이 오는 경우: "돼"를 사용한다.

  9. "ㅈ"이 오는 경우: "돼"를 사용한다.

  10. "ㅊ, ㅋ, ㅌ, ㅍ, ㅎ"이 오는 경우는 없다.

  • "돼" 다음에 "ㄷ"이 오는 경우에 "되도"는 사용하지 않는다.

  • "돼" 다음에 "ㄹ"이 오는 경우에는 문장의 끝에 "돼"를 사용한다.

  • "던"과 "든"

  • "던"은 과거형을 나타낸다.

  • "든"은 이거 아니면 저거를 나타낸다.

  • "로서/로써"와 "대/데"

  • "로써"는 사용하는 도구를 상상한다.

  • "로서"는 잘 서는 사람을 상상한다.

  • "대"는 간접적인 경험을 상상한다.

  • "데"는 직접적인 경험을 상상한다.

  • "왠/웬"

  • "왠"은 "왜인지"의 준말로, "웬"이라는 말은 없다.

  • "웬"의 경우엔 두 가지 쓰임새가 있는데, 평범한 뜻과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 사용한다.

  • 이제 '돼'와 '되'의 사용법을 이해했을겁니다. 그러나 '돼라'와 '되라'의 예외 사례가 혼란스러우신가요?

  • '돼라'와 '되라'의 차이점을 명확히 설명해드리겠습니다.

  • '돼라'는 직접 명령문, 즉 듣는 상대방의 정체가 확실하고, 말하는 사람의 지위가 더 높은 경우에 사용됩니다. 예를 들어, 해적선장 루피가 다른 캐릭터에게 '동료가 되어라'라고 명령하는 상황이 있습니다.

  • '되라'는 간접 명령문으로, 듣는 상대방의 신원이 불특정 다수일 때 사용됩니다. 이는 완곡한 형태의 명령문이며, 책, 신문의 칼럼, 게시판, 플래카드 등에서 자주 사용됩니다.

  • 예를 들어, 책의 작가가 독자들에게 메세지를 강하게 전달하고 싶을 때, '돼라'보다는 '되라'를 사용하여 간접적으로 명령하고자 할 수 있습니다.

  • 이처럼, '돼라'와 '되라'의 사용은 상황과 맥락에 따라 달라집니다. '돼라'는 직접 명령이 필요한 상황에서, '되라'는 간접적인 명령이 필요한 상황에서 사용됩니다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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